페도라 17 배포판 다운로드 받기와 부팅 USB 만들려면  =>  [리눅스] 페도라 17 USB 설치하기

 

 

페도라 17 은 DVD로 설치하건 Live 이미지로 설치하건 설치방법은 동일하다.

 

페도라 17 을 설치를 시작하면

 

 

Live 설치일 경우에는 언어 설정은 Korean으로 하지 안하도 상관없다.

어차피 시스템 언어가 English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설치 후 다시 Korean으로 변경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리눅스 용도는 대부분 'Basic Storage Devices' 일 것이다.

 

 

 

컴퓨터 이름을 설정하는 것인데 보통은 그냥 넘어간다.

 

 

 

지역은 당연히 서울이고,

 

 

 

root 의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인데

이 비밀번호는 반드시 기억해 두고 있어야 한다.

이 비밀번호를 잃어버리면 페도라를 다시 깔아야 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Use All Space'로 설정한다.

 

 

 

드라이브 설정까지 끝나고 나면 페도라 설치가 진행된다.

 

 

 

페도라 설치가 완료되면 부팅에 사용된 CD나 USB는 제거하고

PC를 재부팅 시킨다.

 

 

 

PC가 재부팅 되면 사용자 설정화면이 나타난다.

 

 

 

사용자이름과 비밀번호를 등록한다.

 

 

 

날짜와 시간을 설정한다.

 

 

 

모든 설정이 끝나면 페도라의 초기화면이 등장한다.

지정된 사용자 ID로 로그인하면

 

 

 

아무것도 없는 맨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초보에게는 좀 당황스러운 메인화면이 아닐 수 없다.

 

우선은 시스템 언어를 한글로 바꾸어야 되니

화면 우측 상단의 사용자 ID를 클릭한다.

 

 

 

사용자 메뉴에서 'System Settings'를 클릭한다.

 

 

 

시스템 셋팅에서 'Region and Language'를 클릭한다.

 

 

 

시스템 언어가 현재 6개국어 밖에 없기 때문에 하단의 [ + ] 버튼으로 추가시켜야 한다.

 

 

 

시스템 언어로 'Korean'을 선택하고 [ x ]버튼으로 창을 닫은 후

다시 사용자 ID를 클릭한다.

 

 

 

사용자 메뉴에서 'Log Out...'을 클릭하여

다시 로그인을 하면 시스템 언어가 한글로 바뀌게 된다.

 

 

표준 폴더 이름 업데이트는 취향에 따라서 선택한다.

 

 

 

화면 좌측 상단의 '현재 활동'을 클릭하여 보면 모든 메뉴가 한글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리눅스의 단점이 '터미널'에 의존적이라는 점도 있지만,

이 또한 리눅스의 강점 중 하나로 작용하기 때문에

리눅스를 제대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터미널'에 대한 사용법을 배워두길 바란다.

 

 

 

페도라 17 Root 계정으로 로그인 하기  =>  [리눅스] Fedora 17 Root 계정 활성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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