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굴러다니는 LCD가 망가진 노트북이 계속 눈에 걸리적 거려서

뭐에다 써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페도라 리눅스를 깔아 파일 서버로 돌려 보기로 하였다.

 

모니터를 따로 연결해서 페도라 리눅스 설치만 하고

리눅스 설치가 끝나면 모든 진행을 원격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1. 페도라 리눅스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0)

2. openSSH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3)

3. 원격접속 (http://striban.tistory.com/24)

4. Apache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5)

5. PHP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6)

6. MySQL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7)

7. phpMyAdmin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8)

8. JAVA 설치 (http://striban.tistory.com/29)

9. Tomcat 설치 (http://striban.tistory.com/30)

10. proFTP 설치 (http://striban.tistory.com/31)

11. 사용자 설정하기 (http://striban.tistory.com/35)

 

순서로 진행될 것이다.

 

APM 만 설치해서 PHP 서버로만 사용할 수 도 있으나,

이왕 설치하는 거 JSP 서버까지 가보기로 하는 것이다.

 

이렇게 리눅스 서버가 구축되고 나면

개인서버로 사용하기 딱 좋기는 하지만,

집에서 서버를 설치하고 외부에서 접속하는 방식으로 할 경우

전기세가 문제가 될 것 같다.

 

노트북 아답터의 소비전력이 보통 90~100W 정도 된다고 할 때

한전 기준 하루에 5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든다.

하루에 500원이 큰 금액은 아닐 것 같지만

한 달이면 15,000원이기 때문에 그리 작은 금액은 아니다.

 

차라리 회사에 설치해 놓고

팀원 공용 서버로 사용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몰래 설치했다가 전기세 때문에 사장에게 불려갈지도 모르지만~  ㅡㅡ;)

 

 

  1. 2013.10.14 23:1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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